
아침마다 너무 피곤하고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이거 먹은뒤로 덜 피곤하네요 이런 영양제를 왜 이제서야 알았나~싶네요 ㅎㅎ

두통약은 먹을때만 괜찮고 약효과 떨어지면 다시 아픈데,
이건 먹다보니 어느순간 두통도 좀 줄고 괜찮은것 같아요
비싼거 빼면 계속 사먹을 의향은 있어요~~

저는 하나씩 확인하는 쪽이 덜 헷갈렸습니다. 주문할 때 여러 상품을 한꺼번에 열어놓으면 나중에 뭐가 뭔지 헷갈리더군요. 이번에는 필요한 것부터 메모해 두고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도착한 택배도 그 메모와 대조하면서 열었습니다.
받은 다음에는 바로 다 꺼내놓지 않고 설명과 상품 이름을 다시 맞춰봤습니다. 제가 산 목적과 다른 물건을 착각해서 고르는 일을 피하고 싶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늘려둔 장바구니도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문은 누락 없이 도착했고, 문의 없이도 받은 구성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포장을 버릴 때에는 혹시 작은 종이나 부속품이 남아 있지 않은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살폈습니다. 예전에 다른 택배에서 그런 실수를 한 적이 있어 이제는 습관이 됐네요.
아직 오래 사용한 건 아니어서 결과를 평가하기보다 제가 계속 챙길 수 있는 방식인지 살펴보는 중입니다. 사용 날짜를 하루하루 엄격하게 계산하기보다는 놓치지 않도록 제 일과에 자연스럽게 붙여보려고 합니다. 구입 기록과 설명은 같은 폴더에 모아두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살 때도 처음부터 검색하지 않고 차근차근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쁠 때는 제 몸 챙기는 걸 자꾸 뒤로 미루게 되더라고요. 레디세라는 여성 유산균이랑 여러 성분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설명을 보고 선택했어요.
저는 저녁 식사 뒤 물 마실 때 같이 챙겨요 :) 병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니까 깜빡하는 날이 줄었네요. 포장도 깔끔하게 도착했고, 생활 리듬을 일정하게 가져가려고 잠드는 시간도 같이 신경 쓰는 중이에요. 이런 작은 습관이 생긴 점은 만족합니다.

지난번에 한달 먹고 괜찮은것 같아서 재구매했어요
생각보다 효과가 있긴한거같아서 다음에 또 사려구요
다음엔 걍 세트로 사야겠어요 세트가 더 저렴한듯..;

장바구니에 세트 넣었다가 한 통으로 바꿨어요.
히카리젠은 금요일에 받았고 구기자 추출물 들어간다는 설명이 기억에 남네요. 처음 사는 건 크게 주문하지 않는 편이라 이번에도 그렇게 골랐어요~
포장 뜯고 보니 세트로 살걸 그랬나 잠깐 고민은 했지만ㅋㅋ
결국 한 통부터! 다 챙긴 뒤에 제 생활에 맞는지 생각해 보고 다음 주문을 정하려구요.

주말에 텃밭 다니는 재미가 생겼는데 사진을 보니 햇빛 가리는 데도 좀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모자랑 선크림부터 챙기고, 피부 관리 쪽으로 알아보다 구기자 성분이 들어 있다는 히카리젠도 주문했습니다.
지난주에 받아서 밀봉을 확인하고 먹기 시작했어요. 새 제품은 성분표를 한 번 더 읽는 편인데 설명과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짧게 먹어서 피부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는 이르겠지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챙겨 보려고 합니다. 이번엔 주문한 것 잘 도착했고 포장 상태도 만족스러웠어요.

어차피 맨날 회사에 있는거 영양제 회사에 하나 두고, 집에 하나두고 맨날 챙겨먹고 있어요
이거먹기전엔 배도 너무 아프고 화장실도 자주갔는데 먹은뒤로는 화장실도 덜가고 변의느낄때도 배아픈게 많이 줄었어요

컨디션이 떨어지면 질염도 자주걸리고 요즘 좀 건조하다고도 느껴지고 있어서 뭘살지 고민했는데
마침 두개 다 있는 세트가 있어서 세트로 삿어요
가격대가 좀 있긴 하지만 일본에서 만든거니까 믿고 먹어보려구요
괜찮으면 또 사러올게요~

연습실에서는 오래 서 있다가 끝나면 바로 버스를 타곤 했어요. 요즘은 집 가기 전에 잠깐 앉아 쉬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ㅋㅋ 적포도잎 설명을 보고 주문한 아시라쿠도 지난주에 받아 챙기는 중이에요.
생활을 전부 바꾸기는 어렵지만 쉬는 시간 하나라도 정해두니 실천하기 낫네요. 운동량이 늘거나 줄었던 날도 적어두고 있어요. 택배도 무사히 와서 이번 시작은 만족스럽습니다.

세트 주문한 거 잘 도착했어요. 세 통 모두 밀봉 확인했고 한 통만 식탁 옆에 꺼내 뒀습니다. 저녁 먹고 정리할 때 눈에 보여서 잊을 일이 덜하네요.

필라테스 다시 시작하면서 평소에 챙길 것도 찾아보다가 주문했어요. 며칠 전에 받아서 포장부터 확인했는데 찌그러진 곳 없이 잘 왔네요. 저는 눈에 보여야 기억하는 편이라 운동 가방 옆에 두었어요ㅎㅎ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변화 얘기보다는 꾸준히 챙기는 습관부터 들여보려고요. 설명은 한 번 읽어두고 물도 옆에 같이 준비해두니 덜 잊어버립니다. 가격은 조금 고민됐지만 일단 한 통 차근차근 챙겨볼 생각이에요.

인플론은 주말 전에 잘 받았습니다. 주문 내역을 따로 보관하려고 구매 내역 출력 위치를 물었는데, 처음 답변에는 상품 설명만 와서 같은 질문을 다시 적었네요. 제가 물은 건 성분이 아니라 주문 내역 확인 방법이었거든요.
두 번째 답변에서 위치를 알려줘서 지금은 찾아봤고 물건도 누락 없이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질문 내용에 맞춰 답해주시면 좋겠어요... 서로 두 번씩 할 일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무실 서랍에 과자를 너무 많이 채워뒀더군요.
앉아서 일하면서 손 가는 대로 집어 먹은 게 습관이 됐습니다. 이치카는 칡꽃 성분이라는 설명을 보고 골랐고 지난 금요일에 받았습니다.
먹는 것만 추가해놓고 그대로 지내면 제 마음만 편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간식 사오는 횟수도 줄였습니다.
아예 굶는 식은 오래 못 하겠고 점심은 제대로 먹습니다. 제 나름대로 이어갈 수 있게 해보는 중입니다.

친구 따라 한 통ㅎㅎ 토요일에 받아놓고 아직 시작 전이에요! 친구랑 화장품 얘기하다가 먹으면서 챙기는 것도 있다고 해서 알게 됐어요 구기자 추출물 설명이 있어서 차로 마시는 거랑은 또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네요~ 저는 새로 사면 일단 궁금한 게 많아지는 편ㅋㅋ 추천받았어도 저한테 맞는지는 따로 봐야겠죠. 지금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겨요 :)